두 팔과 두 다리가 없는 남자의 이야기
이번 호는 울컥, 찌잉, 주륵 바이러스를 잔뜩 담아봤습니다.
억울한 눈물은 한이 되어 가슴에 남겠지만, 따뜻한 눈물은 마음을 깨끗하게 씻어줄 것 같아요-
어려움 속에서도 빛을 잃지 않았던 사람들의 지금 행복한 이야기와 함께 훈훈한 연말 보내셔요~♬
※ '명랑한 직장인을 위하여'는 15호를 끝으로 발행을 마칩니다.

아유해피
인도 사람들은 Are you happy? 하고 인사한대요~
행복.. 하세요? ^_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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